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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사 MOL이 새롭게 개발되고 있는 베트남 카이멥항을 신규서비스하며 베트남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번 서비스는 매주 목요일 부산항을 출발, 10일 소요되는 다이렉트 서비스로 기존 'CBE' (Container Bangkok Express) 서비스를 연장한 것이다.
‘CBE' 서비스는 기존 부산발 태국 람차방까지 추가 기항지 없이 6일 소요, 국내에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제공 할 뿐 아니라, 베트남의 신규 포트인 카이멥항을 국내 최초로 직기항해 최근 새롭게 개발되고 있는 붕타우 지역 및 기존 VICT 등 구항으로의 연계 서비스도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오는 8월1일부터 부산발로 매주 목요일에 출항할 예정이며 부산에서 베트남 카이멥항까지 가장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 기항지는 부산(목) – 람차방(수) – 카이멥 (일) –마닐라(월) 순이며 3천TEU급 선박 3척이 투입된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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