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는 4일 계열사인 NYK벌크 프로젝트 화물 수송(옛 히노데유센 日之出郵船)이 소유하고 있는 다목적 컨테이너선 <퍼시픽아일랜더2>가 지난달 26일 남태평양 해상에서 3명의 조난자를 구조했다고 발표했다.
통가 누쿠알로파(Nuku'alofa)항에서 지난달 25일 뉴칼레도니아섬의 누메아항을 향해 출항한 이 배는 이튿날 뉴질랜드의 해상 구조조정센터로부터 좌초된 요트의 구조 요청을 받고 즉시 현장으로 이동했다. 이날 오후 7시13분(현지 시간)에 승무원 3명 전원을 구조했다. 3명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28일 누메아항에서 하선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일본해사신문 10.7자 >
많이 본 기사
스케줄 많이 검색한 항구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