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1 09:14

포항-호치민 노선 신설된다

고려해운 IHS항로 연장...포항 영일만항 추가 기항

포항과 베트남 호치민을 연결하는 노선이 신설된다.

포항시는 지난 17일 박승호 포항시장, 이정경 고려해운 상무, 최동준 PICT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해운이 운항하고 있는 기존 IHS항로를 연장하여 영일만항에 기항하는 항로개설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항로 개설로 포스코를 포함한 포항철강공단업체에서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철강제품의 납기단축과 중국에서 수입되는 제철 부원료가 영일만항으로 운송될 수 있음에 따라 물동량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부산 신항을 기항함으로써 포항지역에서 미주.유럽.중남미로 수출.입되는 일부 환적화물에 대한 서비스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

IHS항로는 인천-대산-포항-울산-부산-지룽-홍콩-서커우-황푸-호치민-홍콩-지룽 순으로 기항하며, 지난 20일 첫 모선 < MOL ABILITY >호(총톤수 12,545톤, 길이 147M, 적재량 1,060TEU)가 입항했다.
  < 포항=박정팔 통신원 jppark@pohangagent.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1/16 01/29 SM LINE
    Hmm Opal 01/16 01/29 SM LINE
    Hmm Opal 01/17 01/28 Tongjin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4 01/18 Dongjin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Isara Bhum 01/14 01/18 Pan Con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ingbo Voyager 01/14 01/25 Doowoo
    Ningbo Voyager 01/14 01/25 Doowoo
    Kmtc Shanghai 01/15 01/26 KMTC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ingbo Voyager 01/14 01/17 Doowoo
    Easline Kwangyang 01/14 01/17 EAS SHIPPING KOREA
    Easline Kwangyang 01/14 01/17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