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1 14:31

한국공항공사, 노사가 손잡고 방만경영 OUT

자녀학자금 축소 및 고용세습 폐지키로 합의

한국공항공사(사장 김석기)가 공기업 방만경영의 대표적 사례로 지적되어온 자녀학자금 축소 및 고용승계 폐지 등 과도한 복지 혜택을 축소하기로 노사가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0월 27일부터 총 17차에 걸쳐 진행된 단체교섭에서 공항공사 노사는 공공기관의 방만경영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과 공기업의 책임성을 고려하여 정부지침(총인건비 2.8% 범위내)을 준수한 인건비 조정과 중․고생 학자금의 한도 없는 무상지원 등의 불합리한 조항을 개정․삭제하는 결과를 도출했다.

당초 노조는 경영성과를 고려해 물가인상률을 반영한 20만원의 기본급 인상, 타 기관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복리․후생 확대 등을 요구하였으나 공기업 경영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를 고려, 복지혜택 축소를 수용키로 결정했다.

한국공항공사 김석기 사장은 “공기업이 주인인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정도경영을 펼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면서 “방만경영이라는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공공부문의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lover 05/25 05/28 KMTC
    Sawasdee Shanghai 05/26 05/29 Heung-A
    Easline Osaka 05/26 05/30 KMTC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