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04 11:01
KIFFA(한국복합운송협회)가 희망 회원사들을 모아 지난 3월 27일 결성한 포
워더 하주단체 KASA(Korea America Shippers Association)가 5월 1일을 기
점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KIFFA의 김창묵 전무이사가 KASA의 총 실무
담당을 맡고 KIFFA와는 별도법인으로 운영되게 된다.
5월 1일 에버그린, 2일 COSCO가 우대운송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3일에는 현
대, 조양등과 차례로 계약을 체결했다. 당초 예상과는 달리 한진해운은 제
외되는 이변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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