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동항운유한공사 임직원 일동은 지난 11월21일 인천사무소 인근지역인 인천 중구 북성동에서 사랑의 연탄배달을 실시했다.
위동항운 최장현 사장 및 임직원 30여명은 북성동 일대 추운 겨울을 어렵게 지내고 있는 가구들을 방문해 연탄 2천장 전달과 함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장현 사장은 “위동항운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과 사랑이 온기 넘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