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08 17:45

머스크씨랜드, 7월1일부 호주행 화물 기본 운임회복

머스크 씨랜드는 7월 1일부로 한국발 호주행 모든 화물에 대해 운임회복을
단행한다. 7월1일부터 한국에서 호주(동안,남안,서안 호주)로 나가는 모든
화물은 20피트 컨테이너당 2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당 400달러의 기본운임
회복이 적용된다.
고품질의 서비스를 유지하기위해 (in order to maintain a high standard o
f service)서라고 밝힌 이번 운임회복은 올 들어 세번째 이루어지는 것이다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ew Golden Bridge V 05/14 05/15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05/15 05/16 BEN LINE
    Honor Prosper 05/15 05/16 Taiyoung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5/13 05/17 Dongjin
    Pancon Glory 05/13 05/17 Taiyoung
    Pancon Glory 05/13 05/17 Pan C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kyo Triumph 06/07 07/19 Evergreen
    Ever Forward 06/14 07/26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