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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부산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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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해운 통합법인 ONE, 미주·유럽 뱃길 부산항 12회 취항
2018-02-0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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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해운사가 뭉친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가 미주·유럽항로에서 부산항에 총 12회 취항한다.
ONE은 아시아 28개, 남미 8개, 오세아니아 8개, 아프리카 8개 노선 등을 포함한 총 85개의 컨테이너 서비스를 최근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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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CMA CGM 첫 2만TEU급 컨테이너선 부산항 기항
2018-02-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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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적선사 CMA CGM의 첫 2만TEU급 선박이 지난 6일 부산 신항을 입항했다.
부산 신항 남컨테이너부두 BNTC 터미널에서 CMA CGM, 부산항만공사, 터미널 및 항만물류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박 입항 환영행사가 열렸다.
부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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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 2만TEU 선박 부산항 입항···역대 최대
2018-02-0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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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는 세계 3위 컨테이너 선사인 CMA CGM의 2만656TEU급 <앙투안 드 생택쥐페리>호가 오는 6일 부산 신항 BNCT 터미널에 입항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필리핀 한진중공업 수빅 조선소에서 건조돼 CMA CGM에 인도된 <앙투안 드 생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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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亞-남미서안 컨테이너항로 강화
2018-02-0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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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해운사 머스크라인이 남미 서안 컨테이너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
머스크라인은 아시아와 남미 서안을 잇는 정기선 서비스 'AC5'를 4월 초에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항로 개설을 통해 머스크는 한국, 중국, 싱가포르와 콜롬비아, 카리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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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 일본-호주 서비스 기항요일 변경
2018-01-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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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은 26일 2월 초부터 일본·중국-호주항로의 NAE서비스에서 호주 측의 기항 요일을 일부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요일 변경을 통해 스케줄 안정화를 꾀하면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NAE서비스의 호주 측 기항 요일은 브리즈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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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해운사 너무 많다는 문제의식 갖고있다”
2018-01-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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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엄기두 해운물류국장이 국내 컨테이너선사들의 통폐합 가능성을 언급해 관심이 모아진다.
엄기두 국장은 25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해운연합(KSP)의 올해 사업 방향을 설명하면서 “해운연합에 14개 선사가 가입해 있는데 너무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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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실크로드 '북극항로'…육해공 '복합물류네트워크' 구축해야
2018-01-2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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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물류연구본부 이성우 본부장.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새로운 바다길이 열리고 있다. 북극항로는 경제적으로 아시아~유럽을 더 빠르고 적은 비용으로 운항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각국은 북극항로를 통한 상업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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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냉동물류 '세계 최고 기술력 입증'
2018-01-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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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적 대기 중인 현대상선의 울트라 프리저 컨테이너
현대상선이 냉동화물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영하 60도의 초저온 컨테이너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대상선은 부산발 스페인 바르셀로나행 운송을 시작으로 울트라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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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항로/ 설 연휴 앞두고 운임인상 시동
2018-01-26 09:05
- 새해 중남미항로의 시작은 불안했다. 선사들이 지난해 크리스마스부터 막바지 밀어내기 물량을 겨냥해 중국발 선박을 대거 배선하면서 운임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중국 상하이해운거래소(SSE)에 따르면 1월12일자 상하이발 남미동안행(브라질 산투스)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517달러로 전주(5일자) 2923달러 대비 40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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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동·서안 성수기할증료 600弗 부과
2018-01-26 09:02
- 새해 들어 북미항로는 운임 상승세를 보이며 취항선사들에게 포근한 첫 시작을 알렸다. 2월 중순 중국 춘절(설)에 발맞춰 밀어내기 물량이 꾸준히 증가한 덕에 지난해까지 어두웠던 시황이 한층 밝아진 분위기다.
선사들은 1월에만 두 차례 운임회복을 실시하며 떨어졌던 운임을 한껏 끌어올리는데 열을 올렸다. 선사들은 1월1일 1월...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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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7 |
01/28 |
Tong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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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Pegasus Hope |
01/17 |
01/20 |
Dong 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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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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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Belawan |
01/17 |
01/26 |
Heun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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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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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3 |
01/29 |
Interasia Lines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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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20 |
Taiyoung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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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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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