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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 2012년은 스마트한 경영으로~
2012.01.06
동원산업㈜이 2012년 경영방침을 ‘SMART(스마트) 경영’으로 정했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세계의 무한경쟁 체제 속에서 글로벌 리eld 컴퍼니로 도약을 위해 2012년에는 ‘SMART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의 기반을 다져나가는 동시에 SMART Work 환경 구축, 신성장 동력 확보, 차별적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2년에는 소통과 협조를 기반으로 한 컨버전스를 통해 스마트 워크 환경 구축으로 조직 구성원들 간 신속ㆍ정확한 정보 공유, 업무 효율 및 생산성 향상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로 유연한 사고의 조직 조성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역동적이고 상상력이 넘치는 창조적 조직문화 조성으로 고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스마트한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원산업은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집중 육성함과 동시에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신기술 및 시스템 도입 등의 R&D 확대, 프로세스 및 서비스 품질 개선, 현장 중심 경영 등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 할 것이며, 창조적 가치 혁신 활동 등을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설 앞두고 택배업체 비상체제 돌입
2012.01.03
예년보다 이른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택배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이른바 특수기라 부르는 기간 중에 선물 등으로 인해 평상시의 2~3배 이상 배송 물량이 늘어나기 때문. 택배전문 대한통운은 이달 9일부터 21일까지를 설 특수기간으로 선정하고 비상대기에 들어간다. 이 기간 중 콜센터 상담원과 상하차, 배송지원 아르바이트를 평상시의 20% 이상 늘리고 협력업체 차량을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또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전국의 택배 물동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한편 택배부문 전 직원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설이 예년에 비해 이르게 왔기 때문에 회사 측은 택배차량을 사전에 정비하고, 제설장비와 체인 등을 갖춰 폭설 등에 대비하는 한편 얼 수 있는 신선식품이나 야채 등의 경우 상온에 보관하고 가급적 빨리 배송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받는 사람이 선물을 안전하게 받으려면 늦어도 13일 이전에는 보내두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또 영하의 기온이 예상되므로 야채, 과일 등은 스티로폼 상자나 보온재 등을 써서 포장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CJ GLS(대표이사 이재국)는 오는 1월 9일부터 20일까지를
동부택배, 새해맞이 등산 실시
2012.01.02
동부택배(대표이사 김규상)는 지난 1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청양에 위치한 칠갑산에서 새해맞이 등산을 실시했다. 새해 해맞이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 동부택배 김규상 사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 및 택배산업의 치열한 경쟁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임직원 여러분 모두가 하나 돼 땀 흘리면 충분히 난관을 헤쳐나 갈 수 있다”고 말하면서 “고객만족 일등 택배사로 거듭나자”고 밝혔다. 한편 동부택배는 지난 1일부로 동부익스프레스에서 분사해 독립 경영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 동부택배는 올 한해 전문성과 경영 효율성을 높이면서, 메이저 택배사로 도약하기 위한 서비스 품질 개선과 인프라 투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우본, ‘2012 희망찬 출발 집배원 발대식’ 가져
2012.01.02
2012 임진년 새해를 맞아 광화문우체국 집배원들이 2일 우체국 발착 장에서 우편물의 신속ㆍ정확한 배달과 안전운행을 다짐하는 ''2012 희망찬 출발 집배원 발대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집배원 발대식은 이날 전국 519개 우체국에서 집배원 1만7천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시에 열렸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한진, 中 물류시장 확대 가속
2011.12.29
한진이 중국 물류시장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청도, 홍콩, 상해, 심천, 대련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한진은 동부 연안 지역 외에도 서부 대개발 계획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성도, 중경, 서안 등 내륙지역의 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등 중국 사업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과 중국을 잇는 ‘Sea & Air’, ‘Sea & Land’ 등 고부가가치 복합물류서비스 개발, 트럭킹∙국제물류사업 등을 전개하며 현지 진출한 국내기업의 판매ㆍ조달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진은 세계 최대의 철강 수요국으로 국내 철강기업의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중국 광동성에서 주요 철강기업을 대상으로 내수물량 육상운송과 수출입 국제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동성에 진출한 철강기업은 국내와 중국에서 조달한 철제품을 현지 공장에서 가공하여 가전 및 자동차 업체 등 중국과 해외 판매처로 납품하고 있다. 한진은 육상과 해상운송을 연계한 수출입 물류서비스는 물론 차별화된 운송서비스 제공으로 현지 철강기업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진은 코일, 후판 등 다양한 철제품에 대한 운송노하우를 바탕으로 슬링 밸트, 체인블록 등을 활용하여 철제품 운송에 최적화된 적재기법을 중국 현지에도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철제품 손상방지 등 안정적인 운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원자재 조달에서부터 판매물류에 이르기까지 화물이동의 전 과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고객중심의 정보화 시스템인 운송관리시스템을 12월 중순부터 도입하는 등 현지 로컬 운송업체와 서비스 차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진은 중국 내 한국행 수출입화물을 대상으로 Door To Door 서비스
키자니아에서 우체국 체험을~
2011.12.28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이달 29일 어린이 직업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 우체국 체험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관 개관은 어린이들에게 우체국에서 하는 일과 우정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체험관에는 편지쓰기에서부터 배달까지의 전 과정이 실제 우체국과 똑같이 마련돼 있다. 어린이들은 엽서 써서 우체통에 넣기, 창구와 우체통을 통해 접수한 우편물을 배달경로에 따라 구분하기, 1일 집배원이 되어 구분한 우편물 배달하기 등을 직접 해 볼 수 있다. 또 애니메이션을 통해 우체국에서 하는 일을 시청할 수 있다. 우본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에 서울지역 22개 총괄우체국을 견학하러온 어린이는 4천여명에 달한다. 관계자는 “이번 체험관을 개관함으로써 토ㆍ일요일과 공휴일 등 우체국이 업무를 하지 않는 때에도 우체국을 견학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개관을 기념한 이벤트도 열린다. 29일 체험관을 찾는 어린이 120명에게 선착순으로 체험현장 사진을 담은 ‘나만의 우표’를 무료로 제작해준다. 이승재 서울지방우정청장은 “어린이들에게 우체국을 좀 더 가깝고 친근한 곳으로 인식시키고자 체험관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더욱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온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통물협 민관합동 시찰단, 日 녹색물류 현장 방문
2011.12.23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석태수)는 지난 14일(수)일부터 17일(토)까지 3박 4일간 민관합동 시찰단을 일본에 파견해 선진 녹색물류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국통합물류협회 주관으로 구성된 금번 민관합동 시찰단은 녹색물류 관련 정책과 집행을 담당하고 있는 국토해양부 관계자와 주요 물류기업 대표 및 담당임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찰을 통해 통물협은 일본 녹색물류 정책에 관한 양국 간 협의와 함께 CNG 차량 및 저공해 차량 운영현장 등을 직접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통물협 관계자는 “시찰단은 세계적 물류기업이자 일본의 대표 물류기업중 하나인 일본통운의 종합연구소를 방문해 운송차량 연료절감 장치 및 물류공동화를 통한 탄소 절감방안 등 일본통운의 운영사례를 직접 견학하고 국내 물류기업에 벤치마킹하기 위한 가능성을 타진해 보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함께 도쿄 인근 사이타마현에 위치한 (주)협동버스를 방문해 다양한 형태의 디젤 차량을 CNG차량으로 개조해 운영하고 있는 선진사례를 접한 시찰단은 CNG 엔진사양과 개조비용 그리고 정부지원과 운영 시 문제점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특히 민관합동 시
케이엔엘물류, 본아이에프 물류시스템 개선
2011.12.22
신선제품 수ㆍ배송 대표회사인 케이엔엘물류가 본죽으로 유명한 본아이에프에 자사의 물류컨설팅을 통해 물류시스템을 개선하고 물류비를 절감 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0일 한국무역협회와 국토해양부 주최로 코엑스 E1홀에서 화주기업 3PL 컨설팅 우수사례 발표가 주최됐다. 한국무역협회 관계자는 “우수사례 발표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들었다”며 “올해 45개 화주기업과 36개 물류기업이 참여했는데 이 중 13개 팀을 선정했으며 그 중 3개의 우수사례를 발표 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타임엔 케이엔엘물류가 본아이에프를 컨설팅 한 사례가 발표됐다. 본아이에프는 한식 및 음식업을 주 업종으로 하는 회사로 지난 2002년 대학로 본죽 1호점을 시작으로 6년만에 한식 프렌차이즈 최초로 가맹점 1천개를 돌파한 기업이다. 본아이에프는 현재 본죽을 기반으로 본비빔밥과 본도시락 등의 사업을 확장했으며 지난 2010년엔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본아이에프 물류센터 현황을 살펴보면 용인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창녕과 논산에 임대 창고를 운영 중에 있다. 한편 케이엔엘물류는 신선제품을 주로 운송하는 냉장냉동물류
송년특집/택배기업 팀장 인터뷰
2011.12.21
다사다난했던 신묘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모든 기업이 마찬가지겠지만 물류기업 역시 한 해 성과를 분석하며 신년을 맞이할 준비에 들어가고 있다. 물류기업 중 고객과 가장 근접한 기업인 택배업계는 올 한해를 어떻게 보냈을까? 택배기업 실무자들을 만나 올 한해 성과와 향후 계획 및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차동호 CJ GLS 택배사업본부 상무 CJ 그룹 대한통운 인수 향후 기대 커 CJ GLS, 올 해들어 물동량 16.6% 증가 CJ GLS의 2011년도 택배물량의 성장세는 어떤가요? CJ GLS 택배는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09년 대비 2010년도에는 물동량이 20.5% 증가했고 2011년에는 16.6%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체 택배물량 증감률에 대해 그 이유를 분석하신다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보급 확대로 고객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쇼핑하고 주문하며 택배로 받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e-comm
내년 물류시장 성장 폭 작을 듯
2011.12.20
<그림>2012년 물류시장 주요이슈 대한상공회의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년 물류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성장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물류기업 CEO와 학계 및 연구소 전문가 등 130명을 대상으로 ‘2012년 물류시장에 대한 전문가 의견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1.7%가 내년 물류시장이 올해보다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예상 성장률은 평균 1.15%로 집계됐다. 올해와 비슷하다는 의견은 35.7%, 시장이 축소될 것이라는 답변은 22.6%였다. 물류 업종별로는 택배분야의 성장을 예상하는 전문가가 83.3%로 가장 많았다. 이어 종합물류서비스(3PL)(67.9%), 항공화물운송(58.3%), 복합운송주선(포워딩)(57.1%), 해운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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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CSN 총괄사장에 민병규 전 CJ GLS대표
디엔아이로지스틱스 물류창고 개장
“화물운송 자격증 취득 쉬워진다”
2013년도 녹색물류정책 설명회 열려
현대글로비스, 이재민에 긴급 구호품 무상 수송
정부, ‘한ㆍ러 항만 개발협력 업무협약(MOU)’...
정부, ‘한ㆍ러 항만 개발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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