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선사인 도르코쉬핑 (Thorrco shipping)이 싱가포르의 GAC를 대리점으로 선정했다. GAC는 싱가포르 주롱포트에서의 벌크 화물이나 중장비에 대한 적재와 하역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코펜하겐에 본사를 둔 도르코는 다목적 일반 화물선을 비롯, 중장비용 중갑판 선박등 80척을 운영하며 전 세계적으로 프로젝트나 벌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도르코의 전무이사인 미카엘 한센은 "동남아시아 지역에 선두적인 위치를 갖고 있는 선박대리점 중 한 곳과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서 시너지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다른 대리점 업무를 포함해 서비스 범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싱가포르=조은숙 통신원 carrie@cosmosc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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