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26 11:04
극동/유럽 항로에서 첨병 역할을 해왔던 시랜드社는 96년1월 부터 倍로 늘
어난 운항횟수, 단축된 트랜짓타임으로 이 지역의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
다.
시랜드의 아시아/중동/유럽 서비스 담당 부사장인 Geret de Piper氏에 의하
면 이번 확장으로 처음 보다 계속해서 늘어나는 아시아/유럽항로의 물동량
과 수송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신 기항지는 브레머하벤, 이외터보리(스웨덴 서남부의 항구), Southampton,
클랑, 쉬미즈, 나고야, Shekou, Yantian港 등으로 동향 주5항차, 서향 주4
항차로 서비스할 것이다. 트랜짓타임은 일본발 유럽행과 극동발 영국행을
포함한 전지역에서 개선될 것이다. 이 확장된 서비스는 96년 5얼까지 계속
된 후 운영상과 서비스상의 변화가 있을 것이다.
시-랜드社는 현재 90척 이상의 컨선과 190,000개 이상의 컨테이너를 보유하
고 미국과 기타 외국의 무역에 이용하고 있으며 80개국의 120개의 港을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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