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22 19:23

홍차관, 항만운영정보망 홈페이지 운영 시연회 참석

홍승용 해양수산부차관은 지난 9월 22일 오후 2시 12층 대회의실에서 ‘항
만운영정보망’ 홈페이지 운영 시연회에 참석했다. 항만운영정보망은 전국
주요항만의 운영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영어/일어/중국어/
러시아어 등 4개 외국어로도 제공하므로 외국인에게 우리나라 항만을 소개
하는데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차관은 이 자리에서 항만운영정보망 홈페이지 운영은 우리나라가 동북아
물류중심기지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 시스템으로 이를 확대 발전시켜 동북아
물류정보 시스템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스템 보완을 당부하고
이 시스템 개발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해운·항만업계 대표, 관련단체 임직원들이 참석하게 되며 업
계에선 이번 시연회에 대한 관심이 지대할 것으로 보인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ingapore 05/06 05/12 KMTC
    Kmtc Bangkok 05/06 05/12 Sinokor
    Kmtc Bangkok 05/06 05/13 Heung-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