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09:58

日 오나하마항 상반기 수출입화물 1만1000TEU…10%↓

3년만에 하락세 전환…고무제품 반토막
일본 오나하마항의 물동량이 두 자릿수로 감소했다.

후쿠시마현에 따르면 오나하마항의 올해 상반기(1~6월) 국제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10% 감소한 1만994TEU에 머물렀다. 이 항만이 감소세를 띤 건 2015년 이후 3년 만이다. 일용품과 고무제품의 약세가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3443TEU였다. 수출 1위인 일용품이 35% 감소한 것을 비롯해 2위 고무제품은 반 토막 났다. 3위 염료·도료·합성수지 등의 화학제품은 20% 감소했다. 수입은 1% 증가한 7551TEU였다. 2위 가구재료가 22%, 3위 비금속 광물이 12% 감소한 반면 1위 목제품이 7% 증가했다.

비컨테이너 화물을 포함한 상반기 전체 화물처리량은 3% 감소한 824만t이었다. 2년 만에 내리막길을 걸었다. 1위인 발전소용 석탄의 취급이 배선의 관계로 8% 감소한 게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2위 금속광물이 3% 감소했고 3위 중유는 6% 증가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7/30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