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6 17:49

만트럭버스코리아, 순정 부품 특별캠페인 실시

총 7종 76개 품목 대상, 15~30% 할인 혜택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막스 버거)가 ‘MAN 순정 부품 특별캠페인’을 시행한다.

올해 실시하는 첫 특별캠페인으로 4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2개월 간 진행되며, MAN 순정 부품 총 7종 76 품목에 대해 정상가 대비 15%~30%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캠페인은 만(MAN) 고객들이 주기적인 MAN 순정 부품 교환으로 차량을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캠페인 대상 품목은 엔진 및 미션 클러치 관련 기능성 부품 및 주요 소모성 부품 전반이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MAN 순정 부품은 높은 온도와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들이 안전하게 차량을 관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이번 순정 부품 특별캠페인을 포함해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현재 고객의 차량 ‘총소유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을 위해 전체 차종을 대상으로 ‘MAN 순정 오일 교환 패키지 프로모션’을 연중 상시 진행 중이며, ‘MAN 순정 부품 특별캠페인’과 같이 고객의 차량을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유지 관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MAN 순정 부품 특별캠페인’ 적용 부품 안내 및 할인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센터 및 홈페이지(http://mantruck.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PYEONGTAEK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tinental 04/05 04/14 Dongjin
    Dongjin Continental 04/06 04/14 H.S. Line
    Pacific Beijing 04/12 04/2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