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13 12:08

2001년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한국검수검정협의 2001년 정기총회가 지난 1월 12일 세종호텔 3층 무궁화홀
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주)한국해사감정 김석기 사장이
선임되었다.
신임 김석기 회장은 검수업체 스스로 업계 전체에 협조를 당부하고, 검수업
체의 제살깎기 방지와 검수검정원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단체에 대해서는 적
극적인 방지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말로 신임사를 대신했다.
2001년 사업계획에서 올해 기본방향을 업계의 권익보호 및 공신력 제고를
바탕으로 각종 검수·검량·감정 관련제도의 연구 및 개선하며, 항만운송질
서의 확립과 협회기능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것을 밝혔다.
업계간의 권익보호와 공신력 제고를 위해, 업계간 자율적인 항만운송질서
확립을 위한 단합결속을 유지함으로써 회원사 지역간 종사자와 상호 정보교
환 및 일체감 조성을 위해 힘쓸 것을 계획하고 있다.
자구 자정 노력으로 업계간 고정화주에 대한 침범행위 근절과 법령 준수를
통한 질서유지 및 업계기강의 윤리를 확립할 것과 검정요율을 조정신고함으
로써 업계 권익보호와 공신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01년 사업계획에는 손해사정인 제도와의 관계 등 상충법령 등의 개선을
통하여 검수·검정업무와 관련된 규제제도를 개선할 것인데, 컴퓨터 홈페이
지 검색 등 외국의 검수·검정업의 정보수집 및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또
한 밀수방지를 위한 검수의 활용을 제도화하여 검수업을 강화할 방안이 강
구됐다. 검정의 입찰제도와 요금공동신고제도의 모순점을 보완하고, 요금의
공동신고제, 자율경쟁제, 타 운수업종의 요금제도를 검토, 요금공동신고제
도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검토하여 총체적인 검수·검정 관련제도를 개선
한다.
항만운송질서와 관련 협회에서 수시로 회원사 고객업체에 홍보문서와 발송,
전문지에 홍보시 제값받기, dumping행위를 근절시킴으로 검수·검정요금의
제값받기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또한 정화위원회의 재정비와 등록기준 미
달업체의 단속과, 무등록 업체를 추가로 단속해 검정분과의 자율정화위원회
제도를 재정비할 것으로 보인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ingapore 05/06 05/12 KMTC
    Kmtc Bangkok 05/06 05/12 Sinokor
    Kmtc Bangkok 05/06 05/13 Heung-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