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6 17:41

나고야항 11월 수출입물동량 21만TEU…10%↓

8월 이후 4개월 연속 마이너스성장


일본 나고야항의 수출입 화물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나고야항관리조합에 따르면 나고야항의 11월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21만5907TEU에 그쳤다. 8월 이후 4개월 연속 마이너스성장이다. 

수출은 8% 감소한 11만4310TEU, 수입은 12% 감소한 10만1597TEU였다.

터미널별로 보면 도비시마부두 동측의 NCB가 23% 증가한 3만9739TEU, 북공공터미널이 27% 감소한 1만2082TEU, 남공공터미널이 27% 감소한 2만3184TEU였다. 동측 세 터미널의 합계는 7% 감소한 7만5005TEU다. 

도비시마 부두 남측(TCB)은 23% 감소한 4만6106TEU로 집계됐다. 나베타컨테이너터미널(NUCT)은 5% 감소한 9만4796TEU였다.

1~11월 나고야항 누계는 1% 감소한 243만2784TEU였다. 올해 연간 실적은 지난해의 269만9626TEU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