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2 15:30

울산항 설 연휴기간 특별운영 시행

1월24일부터 4일간 운영

울산항은 설 연휴기간에도 차질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과 울산항만공사는 1월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설 연휴기간 울산항 특별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고객들이 울산항을 안전하게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마련한다. 

우선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과 예·도선 및 항만운송관련 사업체(급수, 급유 등)는 24시간 기능을 유지하도록 한다. 

신속한 하역작업이 요구되는 긴급화물에 대해 하역회사 및 울산항운노동조합과 협의해 하역 작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또 설 연휴기간 중 유류·석유화학제품 등 액체화물 취급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하역체제를 유지한다. 다만, 컨테이너 터미널은 설 당일은 휴무하며, 일반화물의 경우는 설 당일 휴무를 제외하고는 부분운영 된다. 긴급화물의 경우는 사전하역조치를 마련토록 했다. 

설 연휴기간 중에도 추가 선석배정이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도록 울산항만공사 홈페이지 선석회의 메뉴에 선석담당자 연락처를 공지했다.

울산항만공사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 울산항 항만물류서비스 제공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만 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울산=권기성 통신원 patrick@shinyangshippin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EMAR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2 03/01 03/19 Wan hai
    Wan Hai 223 03/01 03/19 Wan hai
    Buxmelody 03/03 03/19 Wan hai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ockholm 02/25 02/28 MAERSK LINE
    Easline Dalian 02/25 02/29 KMTC
    Easline Dalian 02/26 02/28 Sinotrans Korea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5 02/27 03/04 Wan hai
    Wan Hai 265 02/28 03/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2 03/01 03/11 Wan hai
  • BUSA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mellia 02/27 03/04 KMTC
    Ts Pusan 02/27 03/07 T.S. Line Ltd
    Als Ceres 02/27 03/10 T.S. Line Ltd
  • BUSAN VOSTOCHN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a Falkenburg 02/29 03/02 SASCO
    Hansa Falkenburg 02/29 03/02 Sinokor
    Navios Tempo 02/29 03/04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