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18:15

장금상선·흥아라인, 한일항로서 日 서안서비스 강화

니가타·아키타노선 신설 하마다 가나자와 추가기항
 

 

장금상선은 계열사인 흥아라인과 우리나라와 일본 서안을 잇는 컨테이너선 항로를 재편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두 선사는 이달부터 우리나라 부산항과 일본 북서안 지역을 잇는 컨테이너선 서비스 JPX를 신설한다. 신항로엔 900TEU급 <메티품>(Methi Bhum) 1100TEU급 <나와따품>(Nawata Bhum) 등 용선 2척이 투입될 예정이다. 

기항지는 부산북항(일)-부산신항(일)-니가타(화)-사카타(수)-아키타(목)-부산 순이다. 국내 이용 터미널은 BPT신선대터미널과 부산신항국제터미널(PNIT)이다. 

당초 두 선사는 평택과 광양 취항을 염두에 두고 노선 이름에도 평택의 영문 첫 글자를 넣었으나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수요 부진을 반영해 취항을 잠정 보류했다. 대신 일본 사카타항이 뱃길에 새롭게 포함됐다. 신설항로는 5일 <메티품>호의 부산 출항과 함께 시작된다. 

선사는 또 일본 남서안 노선인 JSW1과 JSW2에서 기항지를 확대한다. JSW1에서 하마다, JSW2에서 가나자와와 도야마를 새롭게 들어간다. 

변경되는 일정은 ▲JSW1은 부산북항(일)-부산신항(월)-하마다(화)-사카이미나토(화)-쓰루가(수)-마이즈루(목)-가나자와(금)-부산, ▲JSW2는 부산북항(토)-부산신항(일)-가나자와(월)-도야마(화)-마이즈루(수)-사카이미나토(목)-부산 순이다. 

두 노선엔 각각 1100TEU급 <퍼시픽모나코>와 700TEU급 <컨트쉽박스>호가 각각 운항 중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ante 06/05 06/25 STAR OCEAN LINE
    Zante 06/05 06/25 KMTC
    Zante 06/05 06/26 T.S. Line Ltd
  • BUSAN VLADIVOST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shine X 06/02 06/04 CMA CGM Korea
    Sunny Oak 06/04 06/07 KMTC
    Sunny Oak 06/04 06/07 KMTC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Tainaro 06/07 07/07 ZIM KOREA LTD.
    Santa Linea 06/21 07/21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Antwerp 06/04 06/27 CMA CGM Korea
    Cap Andreas 06/05 06/29 ZIM KOREA LTD.
    Ballenita 06/05 07/02 Hyopwoon Inter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Antwerp 06/04 06/27 CMA CGM Korea
    Cap Andreas 06/05 06/29 ZIM KOREA LTD.
    Ballenita 06/05 07/02 Hyopwoon Inte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