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8 09:49

코로나19 사태로 선사들 대출계약 조정 잇따라

시황 부진에 유동성 악화


시황 부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유동성 악화에 시달리고 있는 벌크선사와 자동차선사가 대출계약 조정에 돌입했다.

그리스선사 다이아나쉬핑은 지난달 30일 케이프사이즈벌크선 자회사 2곳이 프랑스 은행 BNP파리바와 대출 계약을 2.5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다이아나는 앞서 5월에도 네덜란드 ABN암로, 핀란드 노르데아방크와 재금융에 합의하는 등 채무 재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스선사는 올해 1분기에 순손실 1억280만달러(약 1200억원)를 내는 등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본 다마이상선도 수프라막스 벌크선 5척을 대상으로 한 대출계약이 여신기준에 저촉된다는 이유로 상환할 계획임을 내비쳤다.

노르웨이·스웨덴 자동차선사 왈레니우스윌헬름센은 금융기관과 대출 연장에 합의했다.

채권금융기관은 이 회사 육상물류사업부문 WW솔루션과 체결한 영업이익률 대비 부채비율에 따른 여신회수를 내년으로 이연하는 데 합의했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 도래하는 부채 7000만달러의 만기도 연장되면서 자동차선사의 유동성난도 해소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 선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자동차 판매시장이 급격히 침체되면서 동반 부진을 겪고 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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