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2 09:31

IPA, 아암물류2단지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입주기업 공모


 
인천항만공사(IPA)는 오는 9월1일부터 국제물류센터(GDC) 등 전자상거래 화물 특화 물류단지 조성을 희망하는 기업의 사업제안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25만㎡ 규모의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은 ▲인천항의 지리적 이점 ▲인천공항과의 씨앤에어 연계 ▲대중국 카페리 서비스 등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인천항을 전자상거래 특화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정됐다.
 
아암물류2단지가 두 번째로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지정되면서 이 구역은 민간기업이 사업을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게 됐다. 평가방식도 실적 위주의 기존 방식에서 전자상거래 특화화물 창출을 위한 미래투자 가능성에 중점을 둔 방식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민간제안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내달 1일부터 약 4주간의 사전협의 신청‧접수기간을 거쳐 IPA와 협의를 진행한 뒤 최초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심의 결과 적격인 경우 최종 투자기업 선정 과정에서 가점을 부여 받는다.
 
또 IPA는 이르면 11월 말 최초 제안서를 제출 기업과 동일한 기준으로 제3자 공조를 시행하며 평가를 통해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유치할 계획이다.
 
이번 공고내용에는 ▲민간제안사업 세부내용 ▲제안자격·사전협의 방법 ▲최초제안서 심의항목과 제출절차 ▲제3자 공모 ▲시설물 건설조건 등이 포함돼 있어 입주희망기업이라면 확인이 필요하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03/18 03/28 Doowoo
    Hochiminh Voyager 03/18 03/28 Heung-A
    Hochiminh Voyager 03/18 03/28 Doowoo
  • BUSAN FUZH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9 04/02 04/09 Wan hai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