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15:50

경기평택항만공사,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특정공사‧공단 광역기관 9개 중 ‘나’ 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8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국 24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경영 실적에 대한 평가를 확정 발표했다.
 
행안부는 기관의 사업유형 등 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7개 유형으로 구분해 경영평가를 진행했다.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가치 등 3개 분야에 대해 20개 내외의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공사가 속한 특정 공사‧공단 광역 그룹의 기관 중 ‘가’ 등급을 달성한 기관은 없었다. 공사는 ‘나’ 등급을 획득하고 9개 기관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문학진 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임직원들이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 공사 창립 이래 가장 우수한 평가 결과를 거뒀다”며 “올해 공사는 비대면 방식을 통한 사업 추진과 입주기업 임대료 감면, 취약계층지원, 일자리 창출 노력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마리나 신규사업을 확보해 조직 확대와 공사 수익을 다각화하는 등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IKPAP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en 11/04 11/19 SITC
    Port Klang Voyager 11/04 12/01 SITC
    Sunshine Bandama 11/04 12/01 SITC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Callisto 10/31 12/01 CMA CGM Korea
    Cma Cgm Kerguelen 11/04 12/05 CMA CGM Korea
    Maersk Lirquen 11/04 12/21 Woosung Maritime
  • BUSAN POINTE DES GALET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Callisto 10/31 12/02 CMA CGM Korea
    Cma Cgm Kerguelen 11/04 12/06 CMA CGM Korea
    TBN-MSC 11/07 12/07 MSC Korea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Tainaro 11/08 12/08 ZIM KOREA LTD.
    Zim Antwerp 11/15 12/15 ZIM KOREA LTD.
    Cape Akritas 11/22 12/22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Qingdao 10/30 11/22 CMA CGM Korea
    Northern Julie 11/03 11/27 ZIM KOREA LTD.
    Cma Cgm Rhone 11/05 11/28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