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26 09:52

마산항 이용 컨테이너화물 대폭 증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나승렬)에 따르면 마산항을 통한 2001년도 1/4분기 컨테이너화물 취급량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산항의 컨테이너 취급물량은 95년도에 7천TEU이던 것이 불과 5년만인 2000년도에는 41천TEU를 달성했고, 금년 1/4분기에는 벌써 18천TEU로 전년 동기에 비해 약 86%의 대폭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금년연말까지는 7만TEU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그동안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동남북아 수출입중심항만 육성을 목표로 마산항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화물의 유치 및 항로 다변화 정책을 추진해온 결과로 풀이된다.한편,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1/4분기 마산항의 물동량은 전년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수출입화물은 약 3%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입화물은 약 5%감소한 반면 수출화물은 약 10%정도 증가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