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은 설 명절을 맞아 환경사회투명경영(ESG)의 일환으로 30여 개 중소 협력사에 지급할 거래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 선사는 중소협력사의 원자재 대금 결제와 직원 상여금 지급 등 명절 전후로 발생하는 일시적 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매년 설과 추석에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정책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각종 비용 지출이 늘어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돼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며 “협력사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모범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KSS해운은 거래대금 조기 지급 외에도 ‘후원금 기탁’, ‘경로급식 봉사 및 선물 꾸러미 전달’, ‘사랑의 김치 나눔 한마당’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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