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22 16:58
이스라엘 전력공사 발주 프로젝트화물 수송 성공리 수행
제일항역(대표 이정실)은 이스라엘 전력공사가 발주한 '하지트' 프로젝트를 한국에서 이스라엘까지 성공적으로 해상 및 육상운송의 물류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2만여톤에 달하는 초중량 화물로서 1개당 중량이 190톤에 달하는 것과 길이가 25미터에 달하는 등 여러 형태의 화물로 취급이 까다로운 화물이다.
제일항역은 이스라엘 프로젝트를 취급하기 위해 대리점과 협의하에 중량화물 전용선을 용선해 도착지까지 내륙운송 및 통관애 이르기까지 전체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사는 30여년간 축적해 온 프로젝트 화물운송 경험으로 2년전 예민한 화물인 인공위성 아리랑 1호 운송을 한 바와 같이 소량화물, 민감한 화물에서 중량 프로젝트 화물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명실공히 우리나라 포워더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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