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9 16:55

인천항 관세자유지역 신청

(인천=연합뉴스) 강종구기자= 인천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으로 구성된 '인천항 관세자유지역 추진기획단'은 인천항 관세자유지역 대상지를 확정, 해양수산부에 관세자유지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관세자유지역 지정대상 지역은 인천 내항과 4부두 배후지를 포함한 인천시 중구북성동1가 250필지 251만5천71㎡이다.
또 남항 1, 2 준설토투기장, 삼성-PSA컨테이너부두 개발예정지역 등을 포함한 예정부지는 281만3천222㎡로 신청했다.
인천항관세자유지역은 해양수산부의 검토와 재정경제부의 실사작업을 거쳐 오는 12월께 최종 확정돼 내년 초부터 운영될 전망이다.
관세자유지역은 국내 최초로 인천.부산.광양항을 대상으로 운영될 제도로, 수출입 화물에 대해 관세를 물지 않고 자유지역 내에서 거래할 때 통관절차 없이 반출입이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