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0 15:22

인천항 해양수산부에 관세자유지역 신청

인천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으로 구성된 '인천항 관세자유지역 추진기획단'은 인천항 관세자유지역 대상지를 확정, 해양수산부에 관세자유지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관세자유지역 지정대상 지역은 인천 내항과 4부두 배후지를 포함한 인천시 중구북성동1가 250필지 251만5천71㎡이다.
또 남항 1, 2 준설토투기장, 삼성-PSA컨테이너부두 개발예정지역 등을 포함한 예정부지는 281만3천222㎡로 신청했다.
인천항관세자유지역은 해양수산부의 검토와 재정경제부의 실사작업을 거쳐 오는 12월께 최종 확정돼 내년 초부터 운영될 전망이다.
관세자유지역은 국내 최초로 인천.부산.광양항을 대상으로 운영될 제도로, 수출입 화물에 대해 관세를 물지 않고 자유지역 내에서 거래할 때 통관절차 없이 반출입이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