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1 17:41

수출입 물가 2개월 연속 하락세 보여

수출물가가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금년 6월중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전월대비 1.3% 내려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물가가 이처럼 하락한 것은 대미 달러 원환율이 소폭 하락(전월대비 -0.4%)한데다 석유화학제품이 아시아지역의 수요부진으로 비교적 큰폭 하락하고 반도체를 비롯한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와 모니터 등 일반기계장비가 세계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부진 및 경쟁심화로 내리는 한편 강관 등 금속 1차제품이 주수입국인 미국의 수입규제 등으로 내림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또 참치 등 농림수산품도 주수입국인 일본의 여름철 비수기에 따른 수요부진으로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7.7% 상승해 전월에 이어 오름세가 둔화됐다.
한편 환율효과가 제거된 계약통화기준으로도 전월대비 0.7% 하락해 전년 10월이후 하락세가 지속됐다.
한편 올 6월중 수입물가(원화기준)도 전월대비 1.0% 내려 수출물가와 더불어 2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입물가가 이렇게 하락한 것은 대미달러 원화환율이 소폭 하락한데다 원자재가 국제원유가 안정 및 세계적 수요부진 등으로 석유화학제품, 비철금속 및 가죽소재를 중심으로 내림세를 나타냈고 자본재는 컴퓨터 등 전기전자기기가 정보통신분야의 수요부진으로 정밀기기가 대 마르크화 및 대 엔화 원화환율의 큰폭 하락으로 내림에 따라 하락하는 한편 소비재도 돼지고기가 유럽의 구제역 파동에 따른 공급량 감소로 올랐으나 수입과일이 환율하락과 국내과일 성출하기 도래 등으로 내려 전체적으로 내림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전년동월대비로는 7.9% 상승해 전월에 이어 오름세가 계속 둔화됐다.
한편 환율효과가 제거된 계약통화기준으로도 전월대비 0.5%가 하락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PYEONGTAEK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tinental 04/05 04/14 Dongjin
    Dongjin Continental 04/06 04/14 H.S. Line
    Pacific Beijing 04/12 04/2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