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8 15:24
롱비치 항만위원회는 지난 7월 9일 무기명 투표를 통해 펠레스 (Carmen Ornelas Perez) 위원을 2001/2002년 신임 항만위원회장으로 선출했다. 병원행정가인 페레스 신임 항만위원회장은 10년간의 항만위원회 위원으로 일하면서 이번으로 세 번째 항만위원회장으로 선출된 것이다. 행콕 (John W. Hancock) 위원은 부항만위원회장으로, 칼혼 (John R. Calhoun)위원은 서기관(secretary)으로, 히린 (Roy E. Hearrean)씨는 부 서기관으로 각각 선출되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