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9 17:24
(충남=연합뉴스) 이우명기자 = 충남 보령신항 개발에 참여키로 한 미국 필드스톤(Fieldstone)社 경영진 일행이 개발 예정지를 둘러봤다.
이 회사 사장을 포함한 관계자 7명은 18일 현지 조사에 앞서 충남도를 방문해 사업추진 사항을 협의한 뒤 19일에는 신항 예정지와 주변 자연환경, 개발여건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이에 앞서 충남도는 지난 5월 25일 도지사 미주방문 때 이 회사를 보령신항 개발에 참여시킨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보령신항(면적 219만㎡)은 2만t급 11선석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오는 2013년까지 민자유치 방식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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