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21 09:36
내실있는 있고 책임있는 점검으로 입출항 항만마다 점검받는 불편을 제거하기 위해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선박에 대한 각종안전점검시행후 점검필증을 교부하는 선박안전점검실명제를 도입한다.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은 해상교통의 위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는 각종 선박들에 gogo 해당관내 입항시 또는 반기별 등 선박별 주기적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지만 각 지방청마다 비슷한 주기로 점검이 이루어져 동일한 선박에 대해 점검이 중복돼 선박종사자들의 불편을 초래할 우려가 있고 경우에 따라선 매번 동일한 내용의 점금으로 점검이 느슨해질 우려도 있음에 따라 바산청은 보다 점검을 내실하하고 점검자의 책임의식을 제고하고 동일한 선박에 대한 중복점검을 지양한다는 것이다. 또 대민편의를 제공키 위해 일단점검이 완료된 선박에 대해선 점검일시 및 점검자의 실명을 표시해 선박애 부착할 수 있는 점검필증을 교부하는 등 체계적으로 선박안전점검대상을 관리할 예정이다.
선박의 점검은 노후선, 위험물운송선박에 대한 점검, 항만국통제등이 있으며 이들에 대한 점검은 해상안전을 확보키 위해선 필요한 사항이나 입출항시마다 점검을 받아야 하는 중복점검으로 인해 선박운항종사자들의 불편이 있어왔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