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09 17:49

MOL, 대리점·부정기선 항비 인터넷 정산시스템 도입

MOL은 대리점과 부정기선 항비 인터넷 정산시스템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KMI 박태원 박사에 의하면 일본의 MOL사는 세계 각 항만에서 발생하는 부정기선의 항비·하역비 등의 항만제비용을 인터넷을 이용해 정산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내년 3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MOL사가 도입하는 시스템은 molagent.com으로 MOL사가 100% 출자한 자회사인 MOL Systems가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동 시스템은 가불금 지급에서 최종정산까지 대리점과의 사이에 발생하는 다수의 정산업무를 총체적으로 인터넷상에서 처리하게 된다. MOL사가 부정기선의 항만 제비용을 정산하는 업무에 인터넷을 이요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일본선사로선 최초이며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