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02 10:23
(서울=연합뉴스) 김종수기자 = 현대종합상사는 1일 현대중공업이 지난달 24, 25일 보유하고 있던 현대종합상사 지분 220만주를 처분함에 따라 대주주가 현대중공업등 9명에서 현대상선 등 8명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또 현대상선 등 대주주의 지분율 역시 31.27%에서 25.60%로 낮아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상선은 이번 현대중공업의 지분매각은 계열분리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며 이에 앞서 하이닉스반도체는 계열분리 및 특별관계해소에 따라 지분보고대상에서 제외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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