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06 17:22

선박수출 연불금융 지원조건 현실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기자 = 이르면 내년초부터 수출금융기관이 제공하는 선박수출연불금융의 상환기간과 금리 등 지원조건이 현실화된다.
산업자원부는 6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선박수출신용협약 개정내용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조만간 OECD에 개정안에 대한 수용의사를 표명키로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선박 수출연불금융의 최장상환기간이 현행 8.5년에서 12년으로 늘어나고 연불금리는 8%에서 통화별 상업표준금리로 변경된다.
10월말 현재 통화별 상업표준금리는 미 달러화 4.45%, 유로화 4.87%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현재 선박의 경우 연불금융 조건이 좋지 않아 주로 업계에 유리한 달러화 일시불 조건으로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그러나 이번 조치로 연불거래 규모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6 10/18 ESL
    Esl Khor Fakkan 09/26 10/19 FARMKO GLS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29 BEN LINE
    Esl Khor Fakkan 09/26 10/18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6 10/20 ESL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9/20 09/22 Pan Con
    Sky Victoria 09/20 09/24 KMTC
    Kmtc Shanghai 09/22 09/27 KMTC
  • BUSAN RABA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ratus Bintan 09/26 10/29 FARMKO GLS
    Meratus Bintan 09/27 10/29 FARMKO GLS
    Kyowa Rose 10/25 11/07 Kyowa Korea Maritime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