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0 10:20
한국무역협회 하주사무국은 최근 부산시가 연장을 추진하고 있는 컨테이너세 징수의 적합성 여부를 공론화시켜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토론회를 개최한다.
일시는 22일(목) 오후 두시부터 4시까지고, 무역센터 49층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한국무역협회, 한국항만경제학회 주최로 서강대 전준수 교수, 정만기 산자부 무역진흥과장 등 토론자 8명외 관련 인사가 참석한다. 문의는 무역협회 하주사무국(02-6000-5387∼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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