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12 09:11
해운항만청은 96년도 항만별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금년도 항만건설에는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사업비를 제외하고 6천2백53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부산항건설의 경우 4단계 개발, 다대포, 신선대 투기장, 연안여객부두, ICD
개발등에 5백84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인천항 건설에는 3백46억원이 책정
돼 있는데 역무선부두, 국제여객부두, 준설토투기장, 선거내 정비등에 소요
될 예정으로 있다.
광양항 건설에는 배후수송시설, 가호안, 어업권보상등에 6백30억원이 투자
된다.
아산항의 경우는 안벽, 준설, 도류제, 호안등에 3백46억원이 투자되며 군산
항 건설에는 군장신항, 군산내항등에 5백9억원이 투자될 전망이다.
목포항의 경우는 내항, 북항, 대불항에 2백18억원이 울산항 건설에는 7부두
, 동방파파제, 직항로 개설, 배후수송시설등에 3백41억원이 투자된다.
동해항건설에는 안벽, 방파제보강, 배후도로등에 1백46억원이 책정되었으며
제주지역항만건설에는 제주항, 서귀포항, 성산포항, 한림항, 화순항등에 2
백41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가덕도, 인천북항, 새만금, 목포신외항, 울산신항만, 포항 영일만, 보령 신
항만에는 3백억원이 투자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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