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28 17:24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항만서비스 향상을 통한 마산항 이용증대와 해운항만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매년 1회 선발, 표창하고 있는 올해의 서비스왕에 마산항 토박이 하역업체인 세화통운(주) 소속 남양현 대리가 선발됐다. 마산해양청의 올해의 서비스왕은 마산항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서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으며 금년도 서비스왕으로 선발된 남양현(40세)씨는 작년에도 서비스왕 후보로 추천됐으나 최종심사에서 탈락되는 불운을 겪은 후 절치부심 노력을 경주해 도전 2년만에 영예의 서비스왕에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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