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20 11:16
해운조합, 7월부터 본격적인 e-조합 구축 추진한다
한국해운조합은 e-조합구축 5개년 계획에 의거 오는 7월부터 웹 환경의 MIS 및 GroupWare 구축과 본?지부 초고속국가망(ATM) 및 복합 VPN 복합네트워크망 구축을 추진한다.
조합은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교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경쟁력있는 e-조합 구축을 목표로 지난 해 10월 전자조합 구축 5개년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추진내용으로는 1단계(2002.7~2003.10)-네트워크구조개선?MIS구축(경영정보시스템)?GroupWare구축(전자결제)에 이어 최종 제 5단계(2006.1~2006.12)-The Ocean Portal System구축(종합해양포탈시스템)환경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금년 7월부터 실시되는 1단계 사업시행을 위해 조합은 5월 복합 네트워크망 구축사업자로 데이콤을 선정했으며 웹환경의 MIS 및 GroupWare 구축을 위한 사업자 선정은 6월중에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제 1단계사업이 완료되는 2003년 10월에는 시간?장소에 제약없이 어디에서나 업무처리가 가능한 환경이 제공되며 전자결제시스템 및 그룹웨어의 도입으로 내부업무처리의 생산성 향상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5개년 계획이 완료되는 2006년에는 지식관리시스템이 운영되는 종합적인 해양포탈 인프라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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