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27 10:38

현대상선, 한ㆍ일-호주간 「컨」항로 개설

현대상선은 오는 30일부터 호주 해인 기업인 ANL사와 함께 한ㆍ일-호주간 컨테이너 항로를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동사는 ANL사로부터 선복을 빌려 요코하마-나고야-오사카-부산-키룽-카오슝-시드니-멜버른-브리스번 간 항로에서 컨테이너 수송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항로는 2,200TEU급 컨테이너선 5척이 투입되어 매주 1회씩 각 항만에 기항하는 주간 정요실 서비스로 운영된다.
동사는 이번 항로개설로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만 지난 ’98년에 개설한 「동남아-호주간」2개 노선, 지난 3월부터 운영중인 「중국ㆍ홍콩-호주간」1개 노선과 「아시아-뉴질랜드간」1개 노선과 함께 이번에 새로 개설한 「한국ㆍ일본-호주간」노선까지 총 5개가 된다.
현대상선 측은 이번 노선 개설로 ▲ 한국ㆍ일본지역 수출입 화물을 보다 빠르고 경쟁력 있게 호주로 수송할 수 있게 됐으며, ▲한국,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지아, 등 아시아 전 지역과 호주,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전 지역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항로망을 갖춰 고객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들 항로에서 주요화물은 호주ㆍ뉴질랜드발 아시아행엔 원자재인 육류, 유제품 등 고가의 냉동화물이, 아시아발 호주ㆍ뉴질랜드행에는 공산품을 비롯한 일반 소비제품이 주종을 이룬다.
현대상선 해운연구실에 따르면 「극동-호주 지역간」컨테이너 물동량은 작년 89만TEU에서 올해는 4.4% 증가한 93만TEU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이 지역의 물동량 증가로 7월1일부터 TEU당 200달러씩 운임 인상이 예상되는 등 수익성이 틈새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