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18 09:48
(서울=연합뉴스) 이광철기자= 한국해운조합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를 하계 피서철 특별 수송 기간으로 정해 연안 항로의 여객선을 추가 투입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조합은 이 기간에 1개 항로를 새로 개설하고, 평상시보다 12척 많은 총 145척의 여객선을 운항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조합은 18일까지 각 연안 항구의 여객선 접안시설과 터미널에 대한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수송 업무 종사자 안전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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