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14 10:42
동국상선(대표 박향무)은 지난 8월 17일 조양상선빌딩을 매입해 DK빌딩으로 개명해 사옥을 이전했다. 동국상선은 선박 60여척, 선원 4백여명을 관리하는 선박관리업체로 이번 사옥이전을 계기로 사세를 크게 확장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공간부족으로 선원교육에 애로가 많았으나 이번 사옥이전을 계기로 교육시설을 확보했으며 첨단교육 및 영상장비를 갖춰 선원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사양산업으로 인식되던 선박관리업도 우수한 해기사를 확보하고 재교육에 많은 투자를 해 서비스를 제고한다면 경쟁력있는 업체로 성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전주소: 부산시 동구 초량동 1211-7번지 DK빌딩(전 조양상선 빌딩)
▽전화:051-462-6911
▽팩스:051-462-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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