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30 13:25
태평양해운혀협회, 조쥬 작어지연으로 생산성 하락 비난
태평양해운협회가 노조의 작업지연에 따른 생산성 하락을 강력 비난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의하면 미국서부항만 고용자대표인 태평양해운협회는 지난 10월 9일 이후 연방법원의 명령에 따라 하역작업이 재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항만노조가 의도적이고 조직적인 개입지연에 개입해 항만생산성이 대폭 하락했다고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다.
태평양해운협회가 미국 법무부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항만노조의 의도적 작업지연으로 서부항만들의 컨테이너 하역생산성이 오클랜드 34%, 포클랜드 29%, 시애틀 27%, 타코마 19%, LA-LB 9%씩각각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태평양해운협회는 미국 법무부가 항만노조인 국제연안창고노조의 불법성을 조사해 그에 대한 벌금 혹은 처벌을 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와관련 태평양해운협회 회장은 ILWU가 그들 조직 및 shwhdnjsef의 이익을 옹호하기 위해 미국경제를 볼모로 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ILWU는 PMA의 이같은 주장이 터무니없는 것이라고 일축하고 나선가운데 노사 양측은 28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연방중재 협상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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