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07 10:00
프랑스선사인 CMA(국내대리점:서진에이젠시)가 최근 FEFC(구주운임동맹)의
정식 멤버사로 가입하고 극동/유럽간 항로에서 서비스향상과 개발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관련소식통에 따르면 CMA측은 현재 3천2백~3천4백TEU급 8척의 보수를
거의 마친것으로 알려졌으며 올연말경에는 최신예 선박을 투입 서비스가 가
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CMA관계자는 신조된 선박이 투입되면 歐洲/極東간 서비스에 경쟁
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對하주 수송서비스를 한차원 올려놓게 됐다고 밝혔
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