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07 10:00

[ CMA, 구주운임동맹 가입 ]

프랑스선사인 CMA(국내대리점:서진에이젠시)가 최근 FEFC(구주운임동맹)의
정식 멤버사로 가입하고 극동/유럽간 항로에서 서비스향상과 개발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관련소식통에 따르면 CMA측은 현재 3천2백~3천4백TEU급 8척의 보수를
거의 마친것으로 알려졌으며 올연말경에는 최신예 선박을 투입 서비스가 가
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CMA관계자는 신조된 선박이 투입되면 歐洲/極東간 서비스에 경쟁
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對하주 수송서비스를 한차원 올려놓게 됐다고 밝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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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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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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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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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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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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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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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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