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18 17:35

금년 아시아/북미수출항로 컨운임 상승 불가피할 듯

복합운송업체 수익률은 감소 할 것으로 하주들 전망

아시아/북미 수출항로의 하주들은 2003년 이 항로 컨테이너운임의 상승률이 운항선사들이 제시한 50%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겠지만 어느 정도의 운임상승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MI에 따르면 하주들은 선사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컨테이너당 600~700달러보다는 훨씬 낮은 수준에서 컨테이너운임이 인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03년 중 복합운송업체(freight forwarder)들의 수익률은 상당 폭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운항선사들의 운임인상계획은 이미 충분히 알려진 상태이기 때문에 복합운송업체들은 운임이 실제로 인상되는 시기인 5월 1일까지 이에 대비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하주들이 이와 같이 아시아/북미 수출항로 컨테이너운임 상승이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은, 미국경제의 부진으로 아시아/북미항로 물동량 증가세가 둔화됨에 따라 운항선사들이 상당수의 선박을 다른 항로로 전배하는 등 운항선대의 수송능력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미국 관세청이 추진하는 ‘선적화물 24시간 사전신고제도’와 같은 새로운 보안규제도 상당부분 운임인상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새로운 규제는 영세한 복합운송업체에게 경영상의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며, 결국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업체에 의한 영세 업체의 M&A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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