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30 17:39

김영남 해양부차관, 9월 29일 취임식 가져

김영남 신임 해양부차관은 9월 29일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 차관은 취임사를 통해 해양을 통한 일류국가 건설, 이것이 바로 해양수산부에 걸고 있는 국민들의 기대라고 밝히면서 그동안 공직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아낌없이 쏟아 바다를 통해 우리나라를 부강한 나라로 만들겠다는 꿈을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우선 부산?광양항을 메가 허브포트로 육성하고 항만운영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우리나라를 동북아의 물류중심국가로 도약시켜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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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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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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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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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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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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