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2 20:56
(주)앤씨엘이 지난 18~19일 양일간 강원도 홍천 소재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서울과 부산의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단합대회는 흥겨운 레크리에이션과 서바이벌 게임, 족구 및 발야구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간 결속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됐었다고 엔씨엘 관계자는 전했다.
대표이사 이정 사장은 “이 자리를 통해서 앤씨엘이 명실상부한 국내 제일의 회사로 도약하고 발전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힘을 합쳐 나가자”고 임직원과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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