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0 17:56

해운ㆍ조선 ‘우린 동반자’…협력체제 강화키로

양 산업 발전위해 세미나ㆍ연구용역 등 시행 합의

해운ㆍ조선 업계가 해운ㆍ조선산업의 연계발전을 위해 협력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선주협회에 따르면 이들 업계는 최근 한국선주협회 회의실에서 제3차 해운ㆍ조선산업 발전협의회를 갖고, 해운ㆍ조선산업 발전협의회 운영규정을 심의하는 한편, 해운ㆍ조선산업 발전협의회를 보다 활성화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회합에서는 한국선주협회와 조선조선공업협회에서 각각 해운 및 조선시황, 선박금융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한 뒤 해운ㆍ조선업계 공동으로 양 산업의 연계발전을 위한 세미나와 연구용역 등을 시행하는데 합의했다.
해운ㆍ조선산업 발전협의회는 1990년대 후반 해운ㆍ조선산업의 연계육성을 위해 20여년간 시행돼 온 계획조선제도가 폐지된 이후 양 업계의 협력관계가 부진함에 따라 협력관계를 보다 확대강화하기 위해 올해 설치된 실무협의기구로 양 협회와 업계 실무부서장들로 구성돼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star Miracle 07/07 07/08 Pan Star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7/29 ESL
    Wan Hai 372 07/12 08/02 KOREA SHIPPING
    Kmtc Mundra 07/13 08/0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