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26 18:16

지난해 인천-중국항로 화물량은 늘고 운임은 하락

카페리선 수송량은 11% 증가, 수송점유율은 16% 떨어져

카페리선이 운항되고 있는 인천-청도간에 지난해 6월23일 컨테이너선이 투입된 이후 인천지역의 대중국 화물량은 늘고 운임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7개 항로에 8척의 ‘컨’선을 투입한 이후 인천/중국간 화물수송량이 22만6106TEU로 전년(16만8864TEU)보다 33.9% 증가했으며, 운임은 TEU당 카페리선은 100~200$, 컨테이너선은 50~100달러씩 하락했다.
이 중 카페리선의 수송량은 17만2927TEU로 전년(15만6327TEU)보다 10.6%(1만6600TEU)증가한 반면 수송점유율은 2002년 92.6%에서 2003년에는 16.1% 떨어져 76.5%로 낮아졌다.
또 컨테이너선은 5만3179TEU를 수송하여 전년(1만2537TEU)보다 324.2% 증가하고, 수송점유율은 투입초기 6.8%에서 32.3%로 대폭 증가했으며, 금년에도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카페리항로에 ‘컨’선 투입 초기에는 카페리 운임이 다소 하락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운임이 회복되어 소량의 화물을 신속히 수송하는 카페리선사와 컨테이너선사의 시장이 차별화 되어가고 있다”며 “그동안 화물량, 운임변화 등을 볼 때 ‘컨’선 투입이 카페리선 시장을 잠식하기 보다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화주들에게 운송비 등의 저렴한 물류비용 제공으로 대중국 화물수송에 경쟁력을 제고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3 03/26 Heung-A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