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1 13:45

미국ㆍ브라질, 새로운 해운협정 체결

양자무역 양국 선사 화물운송 허용


미국 해사청은 최근 브라질 정부와 5년기간의 양자해운협정을 체결했다.

미 해사청은 협정의 체결에 따라 양자무역에 있어 양국선사들의 화물운송을 허용하고 양국의 하주 및 소비자의 이익을 위해 시장을 개방함으로써 대외무역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 협정으로 양국간 화물의 균등한 운송이 가능해졌는데, 기존에 미국과 브라질은 자국법에 따라 화물유보정책을 시행해 왔다.

미 해사청의 윌리엄 슈베르트 행정관은 최근 만기가 된 양자해운협정을 연장하면서 미국이 현재 협정을 맺고 있는 다른 나라들과도 대화를 계속해 동일한 목적을 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해 12월 8일 중국과 양자해운협정을 체결한 바 있으며 러시아와도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