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2 09:24

거양해운, 창립 14주년 기념식

거양해운이 지난 1일 오전 11시, 창립 14주년을 맞아 육상 및 해상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23층 강당에서 창립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박정원 대표이사는 “올해 전 임직원이 자기 본분을 충실히 다한 결과 원만한 성과가 기대 된다”며 그간 노고를 치하하고, 치열한 해운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선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의식을 가지고 영업활동에 진력할 것과 신뢰와 협동을 기반으로 한 기업문화의 창출, 더불어 전 임직원 모두가 자기계발에 열과 성을 다해 예측 불가능한 기업 외부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10년 근속’, ‘안전운항 무사고 5년’ 모범직원들에 대해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전 임직원이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힘을 모아 올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05년에는 더욱 알찬 성과를 거두자며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