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14 17:53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12일~25일간 한·중 항만국통제관 교환근무의 일환으로 인천청 항만국통제관 1명을 중국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한·중항만국통제관 교환근무란 지난 2000년 5월 한.중 양국정부의 '해상안전협의'에서 합의한 사항으로 교환근무를 통해 양국 항만국통제관들의 상호 우호협력과 정보공유, 항만국통제시의 조화와 균형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가 다섯번째 행사.
이번에 중국 천진해사국에 파견된 인천청 항만국통제관은 정철락씨이며 중국측 항만국통제관은 천진해사국 소속 마오 이씨가 14일부터 25일까지 인천청에서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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